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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슈가되고있는..



오늘 갑자기 네이버에 뜬 이것!!!!



오늘 갑자기 네이버에 뜬 이것!!!!


  


인디언식 이름!!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참 좋아 보입니다. 저도 궁금해서 눌러 보았습니다.



생년월일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다는것을 알아냈습니다. 그럼 생일이 같으면 이름도 같겠군요.



그럼 자신의 이름을 지어봅시다.


 자신의 생년

 자신의 생월

자신의 생일 

 ***0년생:시끄러운, 말 많은

 1월:늑대

 1일:~와(과) 함께 춤을

 18일:~을 죽인 자.

 ***1년생:푸른

 2월:태양

 2일:~의 기상

 19일:~은(는) 맨날 잠잔다.

 ***2년생:어두운 →적색

 3월:양

 3일:~은(는) 그림자 속에

 20일:~처럼..

 ***3년생:조용한

 4월:매

 4,5,6일: 따로 붙는 말이 없음

 21일:~의 고향

 ***4년생:웅크린

 5월:황소

 7일:~의 환생

 22일:~의 전사

 ***5년생:백색

 6월:불꽃

 8일:~의 죽음

 23일:~은(는) 나의 친구

 ***6년생:지혜로운

 7월:나무

 9일:~아래에서

 24일:~의 노래

 ***7년생:용감한

 8월:달빛

 10일:~을(를) 보라.

 25일:~의 정령

 ***8년생:날카로운

 9월:말

 11일:~이(가) 노래하다

 26일:~의 파수꾼

 ***9년생:욕심 많은

 10월:돼지

 12일:~의 그늘 → 그림자

 27일:~의 악마

 

 11월:하늘

 13일:~의 일격

 28일:~와(과) 같은 사나이

 12월:바람

 

 

 

 

 14일:~에게 쫒기는 남자

 29일:~의 심판자→을(를) 쓰러뜨린 자

 15일:~의 행진

 30일:~의 혼

 16일:~의 왕

 31일:~은(는) 말이 없다.

 

 17일:~의 유령





예를 들면  자신의 생일이 1972년 2월 9일생이다면 이름은 : 어두운 태양 아래에서 라는 왠지 뭔가 있어보이는 이름이 되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XXX8년생 5월 4일이니까. 날카로운 황소가 되겠군요,...






지금 이 순간에는 유명인의 인디언식 이름도 이슈로 불거지고 있는데요.



박근혜는 "빨간 태양의 기상"이고 안철수는 "빨간 태양의 파수" 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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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이 글을 읽기 전에 손가락을 클릭하는 속도는?

Iphone 4S VS Galaxy Note 부팅 속도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보시죠.





아이폰 4S : 27초

갤럭시 노트 : 32초



더 높은 성능 낮은 부팅 속도

 여러분은 모두 아실겁니다... 갤럭시 노트가 사양이 더 높습니다.


먼저 아이폰 4S입니다.



갤럭시 노트입니다.



1ghz와 1.5ghz의 차이는 엄청나죠.... 이 사양만 보시면 물론 갤럭시 노트가 빠를 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아닙니다.


저정도 사양이면 아이폰과 비슷한 정도가 아니라 여유있게 뛰어넘어야 합니다. 


무엇이 갤럭시 노트를 느리게 한 걸까?


갤럭시 노트는 아이폰4s보다 훨씬 빠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느리게 하는 요인들이 있습니다.


사람들한테 루팅을 하게 만드는 요소중 하나가 됩니다.



1.쓸모없이 부팅스크린의 지나친 화려함.


저기 위 사진의 갤럭시 노트와 아이폰4s를 봅시다.


저는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왜 쓸데없이 애니매이션을 넣는 걸까요??


그냥 삼성 로고만 심플하게 넣으면 되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쓸데없이 화려한 부팅영상을 자꾸 볼수록 지루해지기만 하고 휴대폰 부팅시 애니매이션을 불러오기 때문에 더 느리게 하는 겁니다.


어떤 폰은 통신사 로고가 나오더군요. 정말 그런것들 만들시간에 휴대폰 최적화를 어떻게하면 더 잘할까? 그런 연구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2. 유령 어플=통신사 어플=쓰레기 어플=쓰지도 않는 어플


이것들이 진짜 루팅을 할수밖에 없게 만드는 어플들입니다.

 


시스템 메모리를 우걱우걱 먹는 어플들 시스템 내장메모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짜 진절머리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자동으로 시작하는 유령어플들은 왜 만들었나 싶기도 하죠...


저는 미라크 U+ 를 씁니다.. OZ  티켓팅, OZ 주소록 백업...등등


쓰지도 않는 어플들이 그것도 제거도 못하게 막아놨습니다. 기본어플이니까요...


최근 이슈가 됬던 갤럭시 S ICS 가용량 부족도.. 다 이런 쓰레기 어플때문에 ICS 동작할 메모리조차 만들어 주지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 소원은요!


휴대폰을 처음 사면 마켓 어플 하나만 있는거 그게 제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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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 실수



얼마나 서버를 많이 초기화 했을까요... 이제 서버를 안정이 된 거 같고, 블로그를 다시한번 보던 중에...




카테고리 위젯 에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저는 텍스타일 버그인지도 생각해 봤으나...


알고보니 위젯을 설치 안했었습니다.... 이거 적기에도 좀 민망하네요....



사람이 살면서 실수는 할수 있다고도 하지만 이런 황당한 실수도 처음 해보네요...



저같은 사람이 없기를 바라며... 진짜 혹시 몰라서 링크 답니다. http://www.xpressengine.com/index.php?mid=download&package_srl=18324326


텍스타일 쓰는 사람이 아주 적어요... 그러기때문에 택스타일 유저도 적지만 이런 실수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모르겠네요...


위젯 설치 후에는


잘 나오네요...ㄷㄷ 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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