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 해당되는 글 5건

  1. 구글 글래스 컨퍼런스 후기 - GDG Incheon (3)
  2. 구글의 레퍼런스폰 넥서스5 사용 후기 (2)
  3. 구글 GCI 참가자 초청 - 구글 방문 후기
  4. Mac OS X 주소록 구글 계정 (안드로이드 연락처) 동기화
  5. 내 티스토리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Adsense) 달기 (5)

최근 몇 년간 단순히 터치만으로 다양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고, 평소에 컴퓨터로 해야 했었던 작업을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도록 해준 스마트폰은 우리의 생활을 크게 변화시켰습니다.


구글이 선보인 구글 글래스는 실용성을 떠나 새로운 방식의 사용 방법이라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었는데,


높은 가격뿐만이 아니라 국내에서는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좀처럼 보기 힘들어 동영상으로만 봤었지만, 이번에 GDG Incheon에서 구글 글래스에 대한 소개와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자리가 생겨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구글 글래스 컨퍼런스 후기 - GDG Incheon



구글 글래스를 직접 사용하신 분이 나와 설명을 해주시니 구글 글래스에 대한 더욱 상세하고 생생한 후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일단 시연중에 발열이 심해져서 꺼지거나 느려지는 등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였는데, 화면에 보여주기 위해 미러링하는것과 더불어 아직 개발자 버전이라는걸 고려하면 발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1. 음성 인식




(음성 인식 장면)



휴대폰에 있던 구글 음성인식과 비슷한 성능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명령을 내릴때 무슨 명령을 내릴수 있는지 왔다갔다하면서 보여주는 센스도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음성인식이 별탈없이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었지만, 이 문제 같은 경우에는 사람의 목소리 특성을 많이 타는 것 같습니다. 모국어가 아닌 영어라는것도 한 이유 할 것 같습니다.




2. 사진 및 동영상





구글 글래스에 카메라가 달려있기 때문에 사진이나 동영상등 촬영이 가능합니다. 구글 글래스는 음성 인식이 기능 실행의 큰 베이스인만큼, 음성인식으로 사진이나 비디오를 찍으라는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카메라가 있기 때문에 사생활이라든지 저작권이 중요한 영화관이라든지 이런 문제가 불거지고 있지만, 구글 글래스는 카메라를 활용한 기능  즉 기존에는 하기 힘들었던 1인칭 시점 촬영이라든지, 


증강현실을 이용한 서비스라든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무조건 제한하기 보다는, 구글 글래스가 활성화되면 휴대폰처럼 관련 법규나 에티켓이 생길듯 싶습니다.



3. 글자 인식





위에서 말했듯 카메라를 활용한 증강현실 기능을 활용한 기능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게 가장 신선하기도 했던 기능인데 자신이 번역하길 원하는 문자를 쳐다보기만 하면, 자동으로 번역된 결과로 그려줍니다.



제가 특히 놀랐던 부분은 번역된 결과를 따로 글자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종이에 인쇄된 글자를 지우고 거기에다 번역된 글자를 입혀 원래 그랬던 것처럼 보이게 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뭔가를 볼때 원래 번역된 것이 써있는 것처럼 보이게 되니 실제로 쓸 때 타지에서도 어색하지 않게 다니게 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진짜로 타지에서 자연스럽게 이 기능을 활용하려면 아직 많은 발전이 필요해 보이지만,  굉장히 멋진 기능이고 실용화된다면 유용한 기능임에 틀림이 없는 기능입니다.



사실 글자인식이나 글자인식을 통한 번역은 폰에서도 가능합니다. Google 번역 앱이나, Googles 앱이 이런 비슷한 역할을 합니다.



4. UI





개인적으로 정말 구글 글래스 에 걸맞는 UX와 UI를 디자인 했다고 생각합니다. 


주로 지금 상황에서 자신이 필요한 앱을 선택하는 스마트폰과는 달리 지금 내 상황에 맞추어 나타나는 카드, 즉 시간대 별로 나한테 지금 필요한 정보를 바로바로 보여줍니다. 


가운데 부분이 '지금 내가 필요한 정보'이고 왼쪽으로 갈수록 미래에 있을 일이나 내가 필요한 정보이며, 오른쪽으로 갈수록 과거에 관련된 정보가 나옵니다.








이는 조작이 비교적 자유로운 스마트폰이 주로 사용하는 앱을 직접 선택하는 것보다, 내가 필요한 정보만을 시간대별로 선별하여 보여주어 불필요한 조작을 줄이게 한 것에 대해 구글이 안경이라는 폴랫폼을 어떤 방식으로 설계할지 잘 생각해낸 것 같습니다.



5. 착용 후기





돌아가면서 저도 몇분동안 써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몇분동안만 써서 그런지 안경을 쓰고있는것이 그렇게 불편하다는 생각은 들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동영상처럼 딱 보이는게 아니라 살짝 과장해서 현미경 보듯이 초점을 맞춰야 화면이 보입니다. 아무래도 시야를 고려한 결정 같습니다만, 이 이유 때문인지 저시력자나 초점을 맞추기 힘든 분들은 구글 글래스를 사용하기엔 어려움이 많이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렌즈를 끼면 가능하기도 합니다.)


초점을 맞추기 위해 고개를 올렸다 내렸다 해야 하므로 상대방에겐 별로 자연스럽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사용성같은 경우는 서술했듯이 개발자 버전인데다가 계속사용해 과열이 되어서 그런지 속도 같은것이 그렇게 쾌적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손으로 터치하거나 입력하는 경우가 귀찮거나 곤란한 경우가 있을땐 구글 글래스가 훌륭한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5.동영상



(Seunghyun Yu  님의 동영상입니다.)



Seunghyun Yu 님이 촬영해 올려주신 동영상입니다. 일부 사진은 이 동영상에서 가져왔습니다.


 GDG Incheon 구글 글래스 컨퍼런스의 내용을 동영상으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정보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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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의 표준인 레퍼런스폰이고, 다양한 커스텀롬등 변경이 쉬울뿐 아니라 다른 폰들과는 다른 뛰어난 가성비 때문에 바로 지르고 몇일간 사용해본 것에 대한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구글의 레퍼런스폰 넥서스5 사용 후기

1. 사양

  • 스크린
    • 4.95인치 1920x1080 디스플레이(445ppi)
    • 풀 HD IPS
    • Corning® Gorilla® Glass 3
  • 카메라
    • 전면 130만 화소
    • 후면 800만 화소(OIS 기술 탑재)
  • 크기
    • 69.17x137.84x8.59mm
    • 130g(4.59온스)
  • 배터리
    • 2300mAh
    • Talk time up to 17 hours*
    • Standby time up to 300 hours†
    • Internet use time up to 8.5 hours on Wi-Fi, up to 7 hours on LTE‡
    • 무선 충전 기능 내장
  • 오디오
    • 내장 스피커
    • 3.5mm 스테레오 오디오 커넥터
  • 프로세싱
    • CPU: Qualcomm Snapdragon™ 800, 2.3GHz
    • GPU: Adreno 330, 450MHz
  • 무선
    • 듀얼 밴드 Wi-Fi(2.4G/5G) 802.11 a/b/g/n/nc
    • NFC(Android Beam)
    • 블루투스 4.0
  • 네트워크
    • 2G/3G/4G LTE
    •  
    • 북미:
    • GSM: 850/900/1800/1900MHz
    • CDMA: 대역 등급 0/1/10
    • WCDMA 대역: 1/2/4/5/6/8/19
    • LTE 대역: 1/2/4/5/17/19/25/26/41
    •  
    • 그 이외의 지역 :
    • GSM: 850/900/1800/1900MHz
    • WCDMA 대역: 1/2/4/5/6/8
    • LTE 대역: 1/2/3/5/7/8/20
  • 메모리
    • 16GB 또는 32GB의 내부 저장공간(실제 포맷된 용량은 더 적음)
    • 2GB RAM
  • 포트 및 커넥터
    • 마이크로USB
    • SlimPort™
    • 3.5mm 스테레오 오디오 잭
    • 듀얼 마이크
    • 세라믹 전원 및 볼륨 버튼
  • 센서
    • GPS
    • 자이로스코프
    • 가속도계
    • 나침반
    • 근접/조도 센서
    • 감압 센서
    • 홀 효과 센서


2. 외관
 

 




개인적인 생각일수도 있으나 외관은 아주 멋집니다. 다른 LG 제품처럼 베젤이 얇고 전체적으로 쫙 빠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5인치 정도의 풀 HD IPS 디스플레이를 탑제하고 있고 (소프트키제외 약 4.5인치정도)  하단에 스피커가 위치해 있습니다.

다른 외산폰이 그렇듯이 화면 색상 온도가 약간 누런 톤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그 차이가 심하지도 않고 마치 종이에 인쇄된 화면인 듯한 느낌을 주나, 심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오줌액정일 수 있으니 교품받으시길 바랍니다.

누런 색온도가 싫으면 다른 커널을 올리는 등의 방법으로 색온도를 조절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습관인지는 모르겠으나, 휴대폰이 가로모드일시 손가락이 스피커를 가려 소리가 잘 안나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특히 게임할시)

케이스를 끼워서 이 문제를 해결하긴 했으나, 손가락이 휴대폰 아래에 가는 경우 상당히 불편할 것 같습니다.

 
3. 장점(특징)

1. 레퍼런스




넥서스 제품군은 구글이 직접 설계한 제품이기 때문에,  안드로이드의 표준이 됩니다. 따라서 구글의 지원을 직접적으로 받아서, 일반적으로 다른 기종보다 소프트웨어 지원이 더 일찍 그리고 오래가는 편입니다.

또한, 설사 구글의 지원이 끝나더라도 레퍼런스는 개발자들의 각종 커널과 커스텀롬으로 항상 최신버전을 유지하며(안드로이드 초기 프로토타입 스마트폰이 젤리빈이 올라가는게 예), 이 외에도 다양한 기능으로 사실상 이것이 최대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구매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고 판단됩니다.(저도 그렇고)


2. 가격

출고가 459,000원 플래이 스토어에서는 아직도 출고가 그대로 팔고있다.

가격이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현저히 낮습니다. 이게 또다른 큰 구매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 아마 이런게 가능한 이유가 아마존처럼 구글은 기기의 판매보단 안드로이드라는 폴렛폼의 확장이 목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가격은 매우 낮으나 스펙은 LG G2와 거의 동일한 사양을 하고있죠, 물론 LG만의 독특한 UX를 경험할수는 없지만, 통신사앱이 없는 순정 안드로이드(AOSP)를 원하는 사람도 있고, 기능 차원에서 별로 밀리지 않아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됩니다.

4. 단점

1. 베터리(일체형)

스샷의 베터리가 오래가는거같아보이는 이유는 당연히 충전중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가장 큰 단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먼저 일체형입니다. 물론 일체형이면 아이폰같이 좀 더 멋진 디자인을 가능하게 해주나 반대로, 베터리 교체가 불가능해 오랫동안 충전을 못하는경우 난감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항상 베터리가 부족할때마다 베터리를 교채하던 사람 입장으로써는, 자기전에 충전을 해야하는것이 어지간히 불편합니다.

물론 첫번째와 같이 장기간 여행같은 경우에는,  보조베터리를 구매함으로써 일부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상황에서 보조베터리없이 방전되기까지의 걸린 시간은 제 휴대폰으로는 약간 실망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약 5~7 시간 : 별로 한것도 없는데)

베터리를 처음 사용했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다는걸 감안해도 약간 심각한 수준이었습니다.

개발자 옵션에 있는 런타임 선택창(개발자 옵션을 활성화시키려면 휴대폰 정보에서 빌드 번호를 연속적으로 클릭해야 합니다.)

기존 달빅 가상머신(Dalvik)의 한계를 느낀 구글이  4.4 키켓부터 새로 나온 ART(Android Runtime)가 베타테스트적으로 개발자 옵션에 추가되었는데, 자세한건 다른 글을 보면 되고 사용자가 느낄 수 있는 측면으로서는 보다 더 부드러워졌고, 베터리 효율이 만족할 만큼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아직 베타테스트적 기능이기 때문에 일부 앱이 호환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며(저는 못느낌), 불안정 할수도 있기 때문에 참고 바랍니다.(역시 못느낌)

또한, 밝기가 상당히 베터리 시간에 영향을 미치는것으로 보이는데, 아무래도 해상도가 높고 화면 크기가 크다보니 이 이유가 상당히 큰것 같습니다. 자신이 잘 보일만큼만 밝기를 조절한다면, 베터리가 빨리 다는 이유의 반은 해결되는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항상 미리 정보를 준비해야해서 베터리를 많이 소모하는 구글 나우를 끄거나, 위치를 계속 잡느라 베터리 소모가 큰 위치 서비스를 절약 모드로 설정하는 등의 작업을 하면, 베터리가 많이 절약되는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 통화

제 개인적인 문제이거나, 아니면 망 또는 마이크의 문제일수 있으나 휴대폰을 얼굴에 갖다 대지 않으면 상대방이 들리지 않는다고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전자파를 줄이기 위해 얼굴에 바짝 안갖다대는 습관이 있는데 이전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에 비하면 통화 부분에는 약간 실망스러웠습니다. 


3. 외부 스피커

스피커가 하단에 있는건 좋은데, 가로모드시 손가락으로 가리면 소리가 안들릴 정도로 나지 않습니다.(특히 게임할때) 

알고보니 스피커가 양쪽에 있는게 아니라 한쪽만 있다는걸 알게 됬는데, 사용하는 사람 입장에서 왼쪽 부분이 스피커입니다.

따라서 왼쪽으로 돌려서 하기 보다는 오른쪽으로 돌려서 하는게 이런 문제를 덜 일으키게 하는것 같습니다.(케이스를 끼우면 그나마 들리는것 같긴 합니다.)






4. 총평

 

다른 스마트폰처럼 특별히 내세 만한 킬러 기능같은거 없이 전반적으로 사용할만한 무난한 기기입니다. 잡다한 기능 없고, 커스텀이 아주 자유로운걸 원한다면 이것보다 더 좋은건 없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노인 분들이나 너무 어린 사용자가 사용하기에는 약간 사용이 어려워 보이기는 합니다.

단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레퍼런스라는것과 비교할수 없는 가격이 큰 매리트가 되는 것 같습니다.


Ps. 기존 넥서스5의 단점을 개선한 개선판 넥서스5가 있다고 합니다. 스피커 크기가 더 크다고 하는데(전아닌듯) 아래 링크를 참고해보세요.

http://ryueyes11.tistory.com/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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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월 중반에 시작된 Google Code in은 구글에서 후원하는 대회이며 이번이 3번째 대회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도  이 대회에 등록은 했으나 중간 점검때 경쟁률이 장난이 아닌것을 보고 그만 두었었습니다.

구글코리아에서 과제 완료 여부와는 상관없이 구글에 초대한다고 해서 한국 구글에 방문했었습니다.

 
19명의 학생들과 5명 이상 되는 엔지니어 분들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오픈소스에 대해 새로운 장점과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고, 현재 개발자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가치관이 무었인지 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엔지니어 분들과 좋은 이야기 시간이 끝나고 식당으로 갔는데, 상당히 분위기가 자유로운 듯한 식당입니다.
다른 회사의 식당은 잘 모르겠으나 뷔페식인데다가 식사가 맛있었습니다.



점심 식사 끝나고 모인 곳입니다. 회의하는 곳인것 같은데 저기 아래 사진 오른쪽에 있는 강단이 독특합니다.
(아니 처음부터 구글은 들어올때부터 회사같지가 않습니다. ex. 당구장)



이곳에서 선물도 받았는데.
선물들은 가방빼고 Google HackFair(http://jhrun.tistory.com/63)에서 받았던것들입니다. 
질문을 먼저 한 3학생에게는 안드로이드 USB도 주었는데 질문 빨리 하지 않은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질문을 생활화합시다.)



오픈소스와, 현직 엔지니어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참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또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한글날에 쓰일것 같은 구글 로고

+ 밤하늘?!


+ 구글 개발자 블로그의 GCI 후기 내용중 일부 사진을 인용하였습니다.
http://googledevkr.blogspot.kr/2013/01/GoogleKoreainvitationforGCiregistrants.html


+자신의 사진이 포스팅에 개제되는걸 원하지 않는다면 댓글이나 이메일로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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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주소록(Android 주소록)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은 아이클라우드(icloud)를 사용하면 되만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맥의 연락쳐랑 동기화 방법이 없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안드로이드 폰이 구글 계정이랑 연결되어 있다면,  맥의 연락쳐랑 동기화 가능합니다.



동기화 설정

1. 맥의 연락처를 실행합니다.



2. 애플 로고 옆에 "연락처"를 클릭한 후 환경설정을 누릅니다.


3. 나의 Mac을 누른 후 "Google과 동기화"를 누른 후 구글 계정 아이디와 암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구글계정<-->연락처 
 
그럼 맥에서도 안드로이드에 있는 연락처를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내는 방법중 구글의 광고 시스템인 애드센스(Adsense)를 티스토리의 블로그에 달 수 있습니다.

본문에 애드센스 달기


  본문에 애드센스를 본문 위 아래로 아래 사진과 같이 구글 애드센스를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로그인 후 관리자 페이지에 접속 --> 왼쪽 메뉴의 HTML/CSS 편집으로 부분으로 들어가세요.



이 부분은 티스토리 블로그의 스킨을 설정할수 있습니다 HTML 전체를 수정할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티스토리만의 장점으로 꼽힙니다. 

이 화면에서 Ctrl+F(찾기) 를 눌러서 검색창에

##_article_rep_desc_##


 위 문자를 복사&붙여넣기 해주세요. 이 문구 앞에 있으면 본문 상단의 내용이고 뒤에 있으면 하단의 내용입니다.

아래와 같습니다.

여기에 있으면 본문 상단에 표시됩니다
##_article_rep_desc_##
여기에 있으면 본문 하단에 표시됩니다.


이걸 응용하여 광고를 넣을수 있습니다.

<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table width="100%">

<tr> 

<td width="50%"> 

애드센스 코드 삽입

</td>

<td width="50%"> 

애드센스 코드 삽입

</td> 

</tr> 

</table>



위 코드를  
##_article_rep_desc_##의 앞뒤로 붙어 넣으시면 됩니다. 저는 본문 상단 하단에 모두 광고를 표시할 것이므로

<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table width="100%">

<tr> 

<td width="50%"> 

애드센스 코드 삽입

</td>

<td width="50%"> 

애드센스 코드 삽입

</td> 

</tr> 

</table>

 ##_article_rep_desc_##

<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table width="100%">

<tr> 

<td width="50%"> 

애드센스 코드 삽입

</td>

<td width="50%"> 

애드센스 코드 삽입

</td> 

</tr> 

</table> 

 

 이런식의 구조가 됩니다. 만약에 본문 상단에만 광고를 배치하고 싶다면 
 위 코드에서 ##_article_rep_desc_##
아래에 있는 코드는 없어야 합니다.


이제 
애드센스 코드 삽입  부분을 지우고 자신의 애드센스 광고를 넣으시면 됩니다.
애드센스 광고는 왠만하면 정사각형 광고가 보기 좋습니다.

굳이 똑같이 하실 필요 없습니다. 개성있게 자신만의 광고 구성을 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추가) 원래 ##_article_rep_desc_## 은 앞뒤로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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