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 해당되는 글 6건

  1. 페이스북 메신저 '읽음' 처리하지 않고 메시지 보기
  2. Tail -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로그 파일 보기
  3. PHP 웹페이지에서 오류 로그 보기
  4. [macOS] 맥에서 투명 이미지 매우 쉽게 만들기(누끼따기)
  5. [번인 방지] 웹페이지 검은색 계열로 보기(웹페이지 반전 효과내기, 배터리 절약) (1)
  6. Finder에서 현재 경로 주소를 보기(경로 막대 추가하기) (2)

카톡, 라인과 같은 타 메신저처럼 페이스북 메신저에서도 메세지를 확인하면 상대방에게 읽었다는 정보를 주게 됩니다. 그러나 간단히 브라우저에서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함으로써 메시지를 확인하더라도 상대방은 알 수 없게 할 수 있습니다. (읽씹했지만 안읽씹처리)


페이스북 메신저 '읽음' 처리하지 않고 메시지 보기


1.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중인 경우


먼저 크롬 브라우저의 확장 프로그램이므로 크롬을 사용 중이어야 합니다.(데스크탑용 크롬만 해당)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unseen/oclokcfejikeggpnhgakanfbdnlafaon


1. 크롬 브라우저로 위 링크에 들어가 'CHROME에 추가'를 클릭합니다.


2. 추가되게 되면 오른쪽 위에 아래 사진과 같은 아이콘이 뜨게 되며, 청색으로 색이 들어올 때는 읽어도 상대방에게 읽었다는 정보를 주지 않습니다. 클릭해 기능을 비활성화하면 기존과 같이 읽었다는 표시가 보이게 됩니다.





2.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중이지 않은 경우

사파리나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다른 방법을 사용해 막을 수 있는데 사용하는 브라우저의 Adblock Plus나 uBlock의 직접 url을 차단하는 기능을 이용해 막을 수 있습니다.


facebook.com/ajax/mercury/change_read_status.php$xmlhttprequest



위 주소를 추가해 읽음 처리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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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파일은 실시간으로 작성되기 때문에 매번 파일을 열어서 보기엔 적합하지 않습니다. tail 명령어를 사용하면 로그 파일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Tail -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로그 파일 보기 


터미널에 아래와 같이 입력하면 로그 파일을 실시간으로 화면에 출력하게 됩니다.


tail -f 파일경로


ex) tail -f /var/log/nginx/error.log

Nginx의 오류 로그 실시간 확인


ex) tail -f  /var/log/nginx/access.log

Nginx의 서버 접근 기록 실시간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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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웹서버의 로그 파일 확인이나 Test를 통해 오류를 확인하지만, 간단한 함수 호출만으로도 웹페이지에서 에러 로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PHP 웹페이지에서 오류 로그 보기


태스트나 디버그 목적 외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서버의 에러 로그를 아무나 볼 수 있게 하는 것은 보안에 별로 좋지 않습니다.

아래 함수를 처음에 호출하면 발생하는 오류나 충돌 사항을 표시하게 됩니다.


error_reporting(E_ALL);
ini_set('display_error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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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투명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포토샵(Photoshop)을 많이 이용합니다. 흔히 누끼따기라고도 하죠. 기본 앱으로는 안될 거 같은데 macOS 안에 있는 미리 보기(Preview) 앱은 생각 외로 더 강력했습니다. 

키노트에 쓰고 싶은데 배경이 흰색이라 곤란할 때, 아니면 간단하게 누끼를 딸 수 있는 사진일 때는 미리 보기 앱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macOS에서 투명 이미지 매우 쉽게 만들기(누끼따기)


1. 먼저 투명 이미지를 만들고자 하는 이미지를 연 후 상단의 가방 모양 아이콘 -> 마술봉 아이콘을 누릅니다.




2. 그림 안에서 적절히 Option(Alt) 키를 누르면서 마우스를 드래그해 투명하게 만들기 원하는 지점을 만듭니다.



3. 투명하게 할 범위가 선택되어있는 상태에서 Delete 키를 누르면 배경이 삭제되면서 투명 이미지가 만들어집니다. 간단하게 빠르게 작업하고자 할 때 매우 편리한 방법입니다. 특히 배경색이 단색에 가까울 때 더욱 쉽고 깔끔하게 자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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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삼성 폰에 사용되는 아몰레드 디스플래이는 하얀색 화면이 전력소모가 가장 심하면서 화면 잔상이 남는 번인 현상에 가장 취약합니다.

특히 보통 웹페이지들은 페이지 색이 흰색이라 더욱 취약한데요, 주로 웹에선 글을 주로 본다는 가정하에 배터리 절약도 하면서 디스플래이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페이지 색 반전해서 보기(페이지를 검은색 계열로 보기)

1. 브라우저(기본 브라우저)에서 메뉴 -> 설정을 눌러줍니다.



2. 접근성에 들어가주신 후 화면 색상 반전 부분에서 "색상 반전"을 체크해줍니다.



3. 다시 웹 페이지로 돌아와 보면 하얀색 계열의 웹페이지가 색상 반전이 되어 검은색 계열의 웹 페이지가 됨을 알 수 있습니다.



딱히 색상이 중요한 그림이나 페이지의 원색을 봐야 하지 않는다면 배터리 절약 효과와 더불어 번인 방지에 도움이 되는 검은색 계열의 반전 색상을 사용하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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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에는 기본적으로 익스플로러는것이 있듯이 Mac에는 Finder가 기본적으로 탐색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탐색기에서는 경로 주소 창이 있어 여기가 어딘지 알기도 쉽고, 뒤로 가기도 쉽습니다. 그런데 너무 심플을 강조한 탓일까요, 맥 Finder에서는 경로창이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Finder에 경로 막대 추가하기

사실 이것의 해결책은 의외로 쉬웠습니다. 애플이 알게모르게 잘 포장해 숨겨놨더군요.

1. Finder를 열어 "보기"를 누릅니다.

 

2. 경로 막대 보기를 누릅니다.



3. 아래 사진과 같이 아래쪽에 경로 막대가 나타나며 폴더를 더블 클릭 시에는 클릭한 폴더로도 이동해서 편리합니다.

 

 윈도우때의 영향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애플이 이걸 처음부터 굳이 숨길 필요 있었나라고 생각됩니다.
기본 설정이 보여주는 것이고 사용자 정의로 숨기는 거라면 더 좋았을 것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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